프로야구 SSG 선수단서 폭력사태 발생 내용이 좀 심각합니다. 얼차려에 폭행까지 벌어져 구단, 곧바로 KBO에 신고 프로야구 SSG 랜더스 선수단 내에서 개별 폭행과 단체 가혹 행위가 일어났다. 10일 문화일보에 따르면 최근 SSG 2군 소속 내야수 A가 인천 강화 SSG퓨처스필드에서 점심시간에 자신보다 어린 선수들을 모아 놓고 단체 얼차려를 지시했다.
올해 신인인 내야수 B가 예의 없게 굴었다는 게 얼차려의 이유였다. 그런데 이것으로 끝나지 않았다.
얼차려를 받은 투수 C가 원인을 제공한 B를 탓하며 폭력을 행사했다. SSG 코치가 우연히 B의 몸 상태를 확인하면서 사건이 드러났다.
코치가 이를 구단 수뇌부에 보고했다. SSG는 곧바로 한국야구위원회(KBO) 클린베이스볼센터에 신고했다.
KBO는 SS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