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 차선 모두 잘못됐네 붕괴 사고로 머리 아픈 조합원들 아이파크 붕괴사고 후 GS건설로 시공사 변경했더니 조합 “집값 하락·단지 안전 불안” 5월 2일 오후 인천시 서구 검단신도시 모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구조물이 파손돼 있다. 이곳에서는 4월 29일 지하 주차장 1∼2층의 지붕 구조물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 = 연합뉴스] 대형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 공사 현장 붕괴 사고가 이어지면서 해당 건설사를 시공사로 선택한 조합의 머리속이 복잡해지는 모습이다. 안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진 데다 브랜드 이미지 훼손으로 인한 집값 하락 우려가 겹친 탓이다.
이미 공사에 들어간 현장은 감리 강화에 나섰고 분양을 앞둔 사업장은 일단 분위기를 지켜보겠단 입장이다. 사실상 시공사(브랜드) 교체가 어려운 만큼,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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