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킨지의 경고 전세계 도시서 2030년까지 1000조 사라진다 주요 도시 상업용 빌딩 가치 2030년까지 8000억弗 증발 재택근무 확산과 고금리 탓 2019년 대비 자산가치 26%↓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재택근무 확산과 고금리 영향으로 전세계 주요 도시의 사무실 공실률이 급등하면서 빌딩 가치가 하락하고 있다. 이에 건물 평가 손실액이 한화로 1000조원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13일(현지시간) 맥킨지 글로벌 인스티튜트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근무 형태가 변화하면서 사무실에서 일하는 근로자의 비중이 낮아졌며 전 세계 주요 도시의 상업용 빌딩 가치가 오는 2030년까지 8000억달러(약 1012조원) 사라질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는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하기 이전인 2019년 자산가치 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