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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에 사는 연예인 가족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미칠 지경입니다

 옆집에 사는 연예인 가족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미칠 지경입니다

옆집에 사는 연예인 가족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미칠 지경입니다 “최소 30분 넘게 악쓰고 울어...너무 힘들어”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글 수백 개 댓글 달려 개그우먼 정주리가 아파트 세대 간 소음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커뮤니티에 지난달 30일 '오늘 새벽에도 옆집에는 악을 쓰며 우네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을 올린 B 씨는 "옆집 연예인 가족의 소음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하루라도 그냥 넘어가는 날이 거의 없네요.

새벽까지 큰 애들은 소리 지르며 놀고 돌 지난 아이는 새벽마다 꼭 깨서 최소 30분은 넘게 악을 쓰며 울고 하루하루가 힘드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민원도 넣었는데 바뀌는 건 없네요.

아이가 우는 건 어쩔 수 없지만 큰 애들이 새벽까지 노는 건 주의해 달라고 했지만, 사과도 없고 변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