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아니라 조작시그널 또 논란 터진 시즌4 이번에도 심각하다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 이번엔 조작 논란 휩싸여 '하트시그널'이 이번에는 조작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에서는 점점 꼬여가는 출연진의 애정전선이 그려졌다.
유지원·한겨레가 김지영, 이후신이 김지민, 신민규가 유이수를 선택했으며 김지영·유이수가 신민규, 이주미가 한겨레, 김지민이 이후신을 골라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결과가 공개됐다. 하지만 이날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의문을 제기했다.
출연진들의 데이트 날짜가 다른 날이 아니냐는 의혹이다. 방송 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 촬영 날짜가 성신여대 인근 데이트가 진행된 날이라는 설명이 있는데, 사실은 전혀 다른 날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