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가 토할 뻔했다는 반응 쏟아진 한 여성의 파혼 썰 여러모로 충격적이다 글쓴이 “제가 예민한 건지 좀 봐주세요” 누리꾼 “저걸 참은 글쓴이가 놀랍다...” 결혼을 전제로 같이 함께한 지 5개월 만에 남자친구의 위생 문제로 파혼한 여성의 사연이 눈길을 끈다.
구역질 중인 여성과 약혼반지를 빼는 여성 (참고 사진) /jaojormami·fizkes-shutterstock.com 여성 A씨는 최근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 '예랑이의 위생 문제로 파혼했어요'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올렸다. 여기엔 A씨가 남친과 함께한 후에야 남친의 심각한 위생 관념을 알게 돼 파혼까지 이르게 된 사연이 담겼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결혼을 전제로 같이 함께한 지 5개월 정도인데 더 이상 더러워서 평생 이 꼴 보기 싫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