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가 주목한 얼킨 테라와 제대로 만났다 버려진 캔버스의 재탄생 청정 캠퍼스’ 프로젝트, 버려진 캔버스와 현수막이 가방으로 재탄생 굿즈 판매 수익금은 미대 대학생들에게 환원 예정 한없이 내리는 폭우에 무더위까지 반복되며 불쾌지수 최고치를 보이고 있는 요즘. 냉장고에서 막 꺼낸 시원한 ‘맥주 한 잔’이 간절하게 생각나는 계절이다.
많은 이들이 갈증을 날려버리기 위해 시원한 맥주를 찾아서일까. 지난 2019년 출시된 ‘청정라거-테라’는 1초에 30병씩 판매되는 수준으로, 누적 판매량 40억 병을 돌파했다.
이하 하이트진로 하지만 테라가 그저 ‘맥주’만 잘 만든다고 생각했다면 큰 착각이다. ‘청정라거’라는 이름에 걸맞게 ‘ESG 활동’에도 진심이기 때문이다.
특히, 대학생을 타겟으로 진행하는 '청정 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