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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6분간 잡아두고 택배 배송에 폭발해 항의하던 주민 사망

 엘리베이터 6분간 잡아두고 택배 배송에 폭발해 항의하던 주민 사망

엘리베이터 6분간 잡아두고 택배 배송에 폭발해 항의하던 주민 사망 택배기사가 승강기 6분 점유에 항의한 주민 밀쳐...끝내 사망 상해치사 혐의로 기소된 택배기사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아파트 승강기 사용 문제로 욕설한 입주민을 밀쳐 숨지게 한 택배기사가 징역형에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아파트 승강기 사용 문제로 욕설한 입주민을 밀쳐 숨지게 한 택배기사가 징역형에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6부(김태업 부장판사)가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 기소된 택배기사 A 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4일 밝혔다. 재판부는 80시간의 사회봉사도 명령했다. 30대 A 씨는 지난 1월 10일 부산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입주민 B 씨의 어깨를 밀쳐 넘어뜨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