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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아파트 경매 들썩 소자본 2030세대도 관심이 간다

 소형아파트 경매 들썩 소자본 2030세대도 관심이 간다

소형아파트 경매 들썩 소자본 2030세대도 관심이 간다 유찰 잇따라 감정가 '반값'...응찰자 크게 늘어 재테크 전문가 “2030세대 내집 마련 기회로 활용” 아파트 경매시장이 저가 낙찰을 노리는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고금리 등으로 아파트 매수세가 실종한 모습과는 달리 경매시장에는 예상 밖 풍경이 벌어지고 있다.

최근 들어 아파트 경매 물건 중에는 1차는 기본, 2차까지 유찰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렇다보니 최저입찰가가 최초 감정가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져, 응찰자들이 대거 몰리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부동산 경매는 물건 소재지 관할 법원에서 진행된다. 사진은 인천 지방법원의 경매 법정 입구.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 뉴스1 조선비즈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수원지법 안산지원 경매법정에서는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