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마인드를 리디를 통해 책 듣기로 들어보며, 오디오북을 한 번만 더 들어보자는 생각으로 퇴근길에 다시 리디를 켰다. 오디오북은 집중이 너무 안된다는 극명한 단점이 있었지만, 운전하며 라디오 들으며 시간을 흘려버릴바 에야 무의식에라도 조금 더 도움이 되는 책을 듣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었다. 1.
들어가며 오디오북은 책과의 인연이 전혀 없는 상황에서 골라야 한다는 너무 큰 단점이 있다. 보통 책을 고를 때는 서점에 가서, 찬찬히 훑어보면서 고른다거나 (나이가 있어서 여전히 아날로그를 좋아한다) 온라인으로 책을 구매한다면, 그동안 읽었던 관심도서와 유사한 책들을 살펴본 후 구매하는 편인데, 리디로 접하는 오디오북은 그 숫자도 너무 적기에 반은 찍는 심정으로 고를수밖에 없다.
신입사원 시절 부장님께서 추천해 .....
원문 링크 : 거인의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