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노의 가르침 이후 어떤 글을 다시 써야 할까란 생각을 했다. 사실 3년 만에 처음 쓴 글이 개인적인 생각으로 너무 많은 관심을 받아서 놀라웠다.
(무려 어제 49명, 오늘 50명이 왔는데 3년 만에 처음 쓴 글을 50명 가까이 본다는 게 신기했다. 티스토리나 블로그를 이제야 접하는 사람이라, 너무나 적은 숫자일 수 있지만 그래도 신기하다!)
그게 너무나 신기해서 오늘은 점심부터 이어진 술자리가 있었지만 진짜로 졸린 눈을 너무나 참으면서 하루에 하나씩 글을 남기기로 한 자신과의 약속을 위해서 글을 쓴다. (만취 상태로 이 시간에 쓰는건 참 힘들긴 하다, 곧 새벽 3시 ㅠㅠ내일은 8시 출근) 1.
책과의 인연 세이노의 가르침과 동일하지만 이 책 또한 나와의 연인 깊다. 그 인연은 다름 아닌 '절판' 그렇.....
원문 링크 : 전뇌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