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 4박5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호텔이 있는 나카스에서 공항까지는 택시를 이용했어요~ 후쿠오카 공항의 장점은 시내와 가깝다는 점!
럭키네가 머문 나카스 호텔에서 택시로 약 2~30분 요금은 2만원 안쪽이었어요~ 공항과 시내가 가깝기 때문에 아침비행기가크게 부담되지는 않았어요~ 럭키는 자고 있는데 옷만 입혀서 나왔더니 택시에서 또 잠이 들었네요~ 차도 안막혀서 금새 공항에 도착! 일본 택시는 자동문인데 모르고 수동으로 문을 닫아버렸다 ㅎㅎ 아침 일출을 보며 일본에 착륙했는데 출국할 때도 공항에서 일출을 보는군요~️ 럭키네가 이용한 항공편은 대한항공 KE5076인데요 진에어 LJ222와 공동운항이라 실제로는 진에어에서 운행해요 09:30 비행기라 공항에는 7시쯤 도착했던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