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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선물을 받았어요 (23.05.04)

 어린이날 선물을 받았어요 (23.05.04)

유치원에 다닐 때는 매일 7시반까지 등원했는데, 초등학교에 가면서 등교시간이 늦어진 럭키! 그래서 엄마아빠가 출근한 이후 아침시간에 럭키를 봐주실 선생님이 오시게 되었어요~ 선생님께서 매일 보내주시는 글들을 그냥 흘려보내기에는 아쉬워 이렇게 기록으로 남깁니다.

럭키 등교 잘 했어요~ * 오늘은 럭키방에서 인형 꺼내 놀고(이때, 어제 만화 1분도 못 봤다, 보고 싶다 등의 말을 했어요.) 다트 몇 번 던지고는 7시 50분경에 리모컨 내려 TV를 틀었서 등교 때까지 보았어요.

엄마 아빠랑 약속된 거냐고 물었더니 고개만 끄덕였어요. 엄마 아빠는 원격으로 청소기 돌리는 것처럼 럭키가 TV 켜고 끄는 것 다 알고 있다고만 말했어요.

등교시각 기다리는 동안 지루하니 다른 제안(끝말잇기놀이 하자 등)을 해보기도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