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 3일 어린이날 연휴, 캠핑을 계획했던 럭키네! 하지만 하늘도 무심하시지..어린이날 집중호우 예보 어버이날이 다가오기도 해서 2박 중 1박은 부모님댁에서 자고 오는 걸로 계획을 변경했어요 하지만 다음날 아침 그치기로 한 비는 그치지않고..
원래 캠핑장에서 보물찾기해서 어린이날 선물 나눠주려고 했는데.. c 그래도 어린이날인데 아무것도 안할순 없고 다음날 그치기를 기도하면서 결국 비를 뚫고 캠핑에 도전했어요~ 비 맞으며 피칭하는게 얼마만인지 그래도 사장님이 데크에 물 고인건 바람부는 걸로 날려주셨어요 c️ 사진으로는 잘 보이지 않지만 비가 제법 많이 내렸답니다 어차피 젖을거면 그냥 어제 왔어도 될뻔 짜잔~ 피칭을 마친 모습! ZED 티맥스 에어텐트는 뭔가 각이 잘 안잡히는 것 같기도 하고..
다.....
원문 링크 : 우중캠핑의 낭만 제천 산상낙원캠핑장의 어린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