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밖에 안 돌아다니고 집에서 뒹굴뒹굴 여유로운 주말! 점심 겸 저녁은 간단하게 피자와 파스타로 하려구요~ 파스타면은 두 종류로 특별히 의도한건 아니고 그냥 조금씩 남은걸 때려넣었죠 오늘 메뉴는 까르보나라 베이컨과 양파, 마늘을 썰었어요 피자는 냉동피자에요 요즘 냉동 너무 잘나와요~ 오븐에 데우기만 하면 완성!
원하는 토핑을 추가로 올리면 더 맛있는 피자로 업그레이드~ 예전에는 파스타하면 엄청 고급음식의 느낌이었는데 요즘은 집에서 파스타 만드는게 라면 끓이기만큼 쉬운 것 같아요 소스도 너무 다양하게 잘 나와요 금새 뚝딱 만들어진 파스타! 그릇에 옮겨 담아줍니다~ (정.량.배.식) 마무리로 치즈를 뿌려주면 엄마표 까르보나라 완성!
완전 맛있어 보이죠?! 재료도 풍성하게 들어가고~ 꾸덕하니 정말 .....
원문 링크 : 집에서 만드는 꾸덕한 까르보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