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지역을 여행 중인 여행 유튜브 영상을 보다 보니 급 타코가 당겨서, 스타필드 고양 안에 위치한 '낙원 타코'에 다녀옴. '낙원 파히타'로 주문했는데 둘이 먹기엔 좀 많았고 아이랑 셋이 먹기에 적당한 것 같다.
소스와 토르티야는 더 달라고 하면 계속 리필해주신다. 음료는 한 번만 리필 가능하다.
따뜻하게 먹으면 좋겠지만 연기가 너무 눈 매워서 중간에 불을 꺼달라고 했다. *좋은 점: 실패할 일 없는 맛.
아는 맛. 무난한 외식장소.
토르티야 리필. *아쉬운 점: 처음 제공되는 소스와 토르티야의 양이 적어 직원을 자주 불러야 함....
[삼송] 타코가 땡길 땐, 낙원타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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