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데이 + 아들의 생일 기념하여, 겸사겸사 방문한 서울랜드! 오후 3시반쯤 입장해서 저녁 9시까지 밥도 안 먹고 쉬지 않고 놀았다.
아들이 탈 수 있는게 얼마나 있을지 걱정했었는데, 키 110cm 정도면 몇몇 놀이기구를 제외하고는 거의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홈페이지에도 자세히 안내되어 있네요~ 가까운 주차장은 만차여서 이곳으로 안내받아 주차했다.
걸어서 5분 정도 걸린다. 입구에서 가까워 첫번째로 탔던 놀이기구!
평일 기준 두 차례 정도 기다려 탑승했다. 오후 세시쯤 방문해서 좋았던 점은, 낮의 풍경과 밤의 풍경을 모두 다 볼 수 있었다는점!
조명 때문에 밤이 더 예쁘긴 했는데, '하우스 텐보스'처럼 스케일 크게 조명을 깔았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야시장에서 보던 풍선 다트. 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