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찾아가 볼 곳은 스발바르 국제 종자 저장고라는 곳입니다. 여기는 북극이랑 가까운 노르웨이령 스바이바르 제도, 스피츠베르겐이라는 섬이에요.
아래 사진에 보이는 곳이 종자저장고의 출입구인데요. 단 하나뿐인 출입구라고 합니다.
UN과 각 국제기구에 보관된 6개로의 열쇠를 모아야만 문을 열 수 있다고 해요. 이곳 노르웨이령 스발바르 제도는 북극과 가까운 곳으로 이곳에 거주하는 인구는 거의 없고요.
각 국가별로 연구시설 같은게 좀 있더라구요. 대한민국 극지연구소에서 운영하는 북극연구소도 이곳 스발바르 제도에 있다고 합니다.
스발바르 국제 종자저장고는 세계최대 규모의 시드볼트인데요. 그래서 현대판 노아의 방주, 최후의 날 저장고 이렇게 불리기도 합니다. 2022년 12월 현재 기준, 107만 종 이상이 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