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약속은 삼송역이닷! 퇴근하는 사람들로 북적이는 삼송역 8번 출구로 나와서 뒷골목에 있는 연탄부락이라는 고기집에 왔어요!
(7번 출구가 더 가까운 것 같기도..) 오겹살과 목살이 섞인 근고기가 이 집의 대표메뉴인가봐요!
연탄부락이라는 가게이름에 걸맞게 연탄불에 구워먹는 근고기! 정말 요즘 보기힘든 연탄불이네요~ 큰 덩어리로 나오는 고기!
600g 한 근으로 나와서 근고기인가봐요 연탁부락이 좋았던게 신선한 야채를 마음껏 가져다 먹을 수 있다는 것이었어요~ 왠만한 쌈밥집 못지 않죠? 사장님이 틈틈이 고기도 구워주세요!
적당히 먹기좋게 잘라서 익어가는 고기들 불판 가운데에서 끓고 있는 멜젓 이게 또 고기맛을 끌어올려 주더라구요~ 판을 갈고 다시 한판 더 투입 마치 처음 먹는 사람처럼 그렇게 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