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아빠가 제주에서 20년 만에 다시 찾은 그 곳! 바로 돈내코계곡의 원앙폭포인데요..
혈기왕성했던 20년 전에도 너무 추워서 물에 잘 못들어갔던 기억이 있는데 과연 지금은 어떨지 기대가 되네요. 돈내코유원지 주차장은 여름 성수기엔 긴급차량만 이용할 수 있어요~ 입구부터 길가에 차들이 쭉 세워져있으니 쉽게 찾으실 수 있을거에요.
입구에서부터 원앙폭포까지는 제법 걸어가야 하는데요, 중간에 가파른 계단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평소라면 럭키가 징징거렸을만도 한데, 아이스크림을 하나 물려주니 조용하네요 계단을 따라 내려오다보니 드디어!!
에메랄드빛 돈내코계곡과 원앙폭포가 모습을 드러냈어요~ 벌써부터 심장이 쿵쾅쿵쾅(좀 나대지마 심장아;;) 이 곳이 바로 돈내코계곡의 원앙폭포에요! 한여름에도 물이 차가워 들어가.....
원문 링크 : 계곡의 끝판왕️레전드c제주 돈내코유원지 원앙폭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