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악산국립공원 송계야영장에서 카즈미 비바돔 두번째 피칭! 그늘막 원터치보다는 아늑하면서도 거실형텐트보다는 가벼워서 좋은 중간 포지션의 텐트, 비바돔c 그래서 타프하나랑 같이 조합해서 사용하기 딱 좋은 것 같은데..
타프 새로 사고 줄을 안 가져왔네? 뭐 어째..
타프없이 지내야지 c 카즈미 비바돔은 가벼워서 방향을 잘못 잡고 치더라도 가볍게 들어서 돌릴 수 있다! 타프가 없으니 아무래도 허전한지 텐트안에서 밥을 먹자는 럭키엄마 바닥셋팅은 잘때하고 그 전까지는 거실처럼 활용이 가능하다 월악산이 병풍처럼 펼쳐진 송계야영장 타프가 없어서 더 너저분해 보이는 우리 사이트 감성캠핑 같은거는 어찌 하는건지..
난민촌같지 않으려면 자잘한 짐이 없어야하는데 그게 참 쉽지가 않다 예보상 밤사이 비가 올 수도 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