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는 진도쏠비치가 개장한 2019년 이후 올해까지 2번 다녀왔습니다. 두 번 다녀온 경험을 토대로 진도 여행 후기를 써봅니다.
두 번 모두 서울에서 차를 몰고 진도를 가게 되었는데요, 진도가 먼 곳에 있다는 생각에 처음에는 아침 6시 30분에 출발하였고 다음에 갈 때는 조금 여유가 생겨서 인지 아침 9시 30분에 집에서 출발하였습니다. 두번쨰 여행은 변산솔비치에서 1박을 하고 다음날 다시 진도로 향하는 일정이었기에 시간적으로 여유로웠던 것 같습니다.
갈 때는 서해안 고속도로 군산 휴게소에 한 번 들린 뒤 3시간이 흘러 점심무렵이 되니 해남 땅끝 마을에 도착하더라고요. 해남 땅끝마을에서는 모노레일을 왕복으로 지불하고 전망대에 갔다가 전망대 아래 마을의 전라도한정식에서 한정식을 먹었는데, 별로였습니다.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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