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어진 곳 없이 딱 접히는 게 킬포 삼성전자의 다섯 번째 폴더블폰은 큰 변화가 없었던 전작과 달리 여러모로 과감한 시도를 했다. 화면 사이에 틈이 생겼던 과거에서 벗어나 드디어 완벽하게 접혔다.
확 커진 커버 디스플레이는 굳이 펼치지 않아도 스마트폰의 거의 모든 기능을 구현한다. 다만 폴더블폰의 약점인 힌지(접히는 부분) 주름은 여전히 남아있다.
삼성전자는 26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첫 국내 언팩을 열고 '갤럭시 Z 플립 5'(이하 갤 Z플립 5)와 '갤럭시 Z 폴드 5'(이하 갤 Z폴드 5)를 공개했다. 이날 행사장에서 만난 갤Z플립5는 성공적으로 쌍꺼풀 수술을 마친 모습이었다.
커버 디스플레이는 단순히 외부 알림 화면을 키운 개념이 아니다. 후면 케이스와 그림 또는 패턴을 맞춰 나만의 개성을 표현하.....
원문 링크 : [즉석리뷰] 갤럭시 Z 플립5, 폴드5 직접 써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