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결이 다른 서비스 메타의 새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스레드’를 요 며칠 써보고 느낀 감상입니다. 스레드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 메타가 ‘트위터’를 겨냥해 출시한 텍스트 중심 SNS입니다.
지난 6일 전 세계에 출시된 뒤 16시간 만에 가입자 3000만 명을 돌파해 화제가 됐습니다. 챗GPT 이용자 증가속도 보다 빨랐죠.
메타는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공유하고, 친구나 좋아하는 크리에이터를 팔로우하며,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전세계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텍스트 중심의 새로운 공간이 탄생한 것”이라고 스레드를 소개했습니다. 기자가 스레드 앱을 설치한 뒤 이용한 첫 인상은 ‘간편하고 쉽다’입니다.
별도의 가입절차를 거칠 필요 없이 인스타그램 계정과 연동하면 바로 계정이 생성되고 로그.....
원문 링크 : 스레드(Thread), 트위터를 죽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