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사생활 논란 얼룩진 류준열 '초대박' 터졌다 혜리, 한소희 관련 스캔들로 몸살 앓던 류준열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이 중국에서 리메이크될 예정이다. 배우 류준열에게 기분 좋은 일이 생겼다.
지난 9일 콘텐츠 미디어그룹 NEW가 영화 '올빼미'의 중국 리메이크 판권 계약이 체결됐다고 밝혔다. 배우 류준열 / 뉴스1 '올빼미'는 중국에서 리메이크될 예정인데, 중국에 판매된 한국 영화 리메이크 판권료 중 역대 최고가액으로 전해졌다.
NEW는 IP 부가가치 극대화를 위해 리메이크판의 흥행 시 박스오피스 일부를 배분하는 형태로 추가 수익을 확보할 예정이다. '올빼미'의 주연 배우는 류준열과 유해진이었다.
국내에선 지난 2022년 11월 개봉했다. 코로나19로 극장가가 침체됐던 때에도 흥행에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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