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겨운 변산반도 한 바퀴 마실 부안청자박물관 – 6.6km 차량 10분 – 사천성 – 24km 차량 25분 –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 – 7.4km 10분 – 고소롬베이커리 – 1.7km 차량 3분 – 변산해수욕장(2022년 열린관광지) 변산해수욕장 사진 변산반도와 새만금을 품은 전북 부안은 여행보다는 마실이라는 단어가 더 어울리는 곳이다. 매년 5월에 열리는 마실축제와 ’마실길‘로 이름 붙은 걷기여행길 8개 코스가 해안선을 따라 연이어 펼쳐지기 때문이다.
마실길의 시종점이기도 한 새만금홍보관~줄포갯벌습지보호구역 간 권역은 부안 여행 명소가 밀집하고 있다. 또 이들을 잇는 오른쪽으로 누운 U자형 도로 구간은 마실길과 나란히 바다와 산을 두루 지나는 최적의 드라이브 코스다.
청정한 변산반도 국립공원과, 맛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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