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스 발 훈풍 부는 쉐보레 신형 트레일블레이저로 이어갈 수 있을까 외관 디자인보다는 인포테인먼트를 비롯한 실내 이미지 변화에 힘써 저렴한 LT트림 내놨지만 기존보다 200만 원에서 최대 350만 원 비싸져 쉐보레가 부분 변경을 진행한 트레일블레이저의 신차 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계약에 돌입했다. 지난 3월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출시로 오랜만에 훈풍이 불고 있는 쉐보레가 분위기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트레일블레이저 RS트림 / GM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는 같은 세그먼트의 CUV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지만 성향은 완전히 다르다.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전고가 더 낮고 전장은 더 길다.
스포티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으며 반면 파워트레인은 1.2ℓ에 6단 자동변속기를 채택해 다운사이징에 더 주력한 모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