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0대가 유독 호소하는 증세 식곤증보다 훨씬 심각할 수도 있다 식곤증, 춘곤증과 유사한 증상 보이지만 다른 혈당 스파이크. 발병 초기 식습관 개선만으로도 큰 개선 효과 기대할 수 있어.
나른한 봄철, 오후 두세 시쯤이면 빼먹지 않고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다. 춘곤증과 식곤증이다.
봄이면 많은 사람이 겪는 증상이다. 간단한 체조 등으로 쉽게 물리칠 수 있는 증상이기도 하다.
문제는 춘곤증이나 식곤증으로 여기고 무심코 넘겼다가 큰일이 나는 병도 있다는 점이다. 최근 20대에게 유독 많이 나타난다는 '혈당 스파이크'가 바로 그것이다.
당뇨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혈당 스파이크는 춘곤증, 식곤증과 무엇이 다를까. 또 구체적인 증세는 뭘까.
식사 후 졸음이 쏟아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혈액이 소화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