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르기 비염 최근 20년간 18배 증가 0세~9세 사이 소아 진료 가장 많아 - 유전과 환경 영향 강해 부모가 비염일 경우 유의 - 아토피 피부염, 음식 알레르기, 천식 → 비염으로 발전하기도 – 약물치료와 면역요법 등으로 잘 치료하여 중증 비염 예방 2021년을 기준으로, 알레르기 비염을 위해 진료를 받은 환자는 0세에서 9세까지가 27.4%로 가장 많았고, 10세에서 19세가 16.1%를 차지했다. 성별로 보면 20대에서 60대 사이에서는 여자 환자 비율이 높았고, 소아와 노년층에서는 남자 환자의 비율이 높았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소아청소년과 이미란 과장은 “또한 어릴적 아토피피부염, 음식 알레르기, 천식이 있던 환자의 경우 알레르기 행진으로 성장하면서 비염이 발생할 수 있고, 알레르기 질환들은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