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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여름을 쾌적하게~ 드리클로 vs 데오드란트 사용법, 가려움, 부작용까지!

 다가오는 여름을 쾌적하게~ 드리클로 vs 데오드란트 사용법, 가려움, 부작용까지!

성인이 되고난 후 겨드랑이에서 나는 땀 때문에 신경이 쓰였었죠. 어느날 화장품 파는곳에 들렀다가 데오드란트라는 친구가 만났고 "이렇게 신박한 물건이 있었다니!!"

하면서 바로 구입을 하고 사용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땀이 나지 않는건 아니지만, 기분탓인지 땀이 적게 나는것 같기도 하고..

평소에 느껴지던 악취가 사라진것 같기도 한 느낌에 아예 가방에 넣고 다니며 수시로 발라줬었죠. 그렇게 데오드란트를 사용하던 어느 무더운 여름날 이었습니다.

친구 중 한놈이 흥건해진 제 겨드랑이를 보고선 "니 드리클로 안쓰나?" 라고 하길래 "그게 뭔데?

데오드란트랑 다르나?" 하면서 약국까지 가면서 구매하게된 드리클로.

처음 사용한날, 겨드랑이에 도포하고 몇분도 지나지않아 미친듯한 가려움이 느껴졌고 벅벅 긁었다가 따가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