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여름으로 벌써 "열대야"가 시작됐다. 지난 3일 서울에서는 첫 폭염경보가 내렸다, 지난해보다 16일 빠르다.
열대야로 밤에 숙면을 이루기 어려워도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지하고 잠들기 전에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하면 도움이 된다. 무더위에 열대야를 극복하고 숙면을 위해 주의해야 할 점들을 알아본다 4일 신원철 강동경희대병원 수면센터(신경과) 교수는 "열대야는 밤에도 기온이 25도 이상 이어지는 현상이다.
계속된 더위로 열대야 현상으로 밤에 잠을 설치면 다음날 낮에 자주 졸게 돼 작업 능률을 떨어뜨리고 학습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열대야를 물리치고 건강한 수면시간을 유지하기 위해선 우선 자기 몸의 생체 시계를 일정하게 만들어야 한다. 무더위 때문에 지쳐서 밤에 잠을 못 잤더라도 .....
원문 링크 : 열대야에 피해야 할 4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