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바로 옆에 계신 팀장님이 저녁 식사 초대를 하셨다. 올 12월 쯤 집을 옮기신다고 하시며, 옮기기 전에 초대하셨는데 나와 몇몇분 포함해서 방문했다.
술과 고기도 푸짐하게 차려 주셨는데 너무 맛있어서 그만 과음하고 말았다. 술 먹은 다음날 운동해도 되는지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보면 대부분 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가 많다.
나의 경우에는 다음날 아침 일어나서 숙취가 깨지 않고 피곤함이 있으면 그냥 마음편히 하루 쉬고 있다. (또는 간단한 유산소 운동이라도...)
하지만 다음날 일어나도 별 탈이 없거나 숙취가 느껴지지 않으면 운동을 간다. 마시는 술의 양과 주량에 따라 할 수 있으면 하고 아니면 쉬는게 좋아 보인다.
본인 컨디션에 따라 결정하는게 좋을 것 같다. 다만, 하루 쉬는 날은 그 다음날 좀 더 .....
원문 링크 : 숙취 다음날 운동 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