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산 교보샘 이북리더기 사용후기이다. 이북리더기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비해 가독성이 좋다.
오래봐도 눈이 덜 피곤하다. 다면 화면 터치 시 반응하는게 딜레이가 있다 보니 봤던 부분을 다시 돌아가서 보거나 특정 페이지로 이동할 때는 불편한 점이 있다.
대신 무겁게 책 여러권을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되는 점은 확실히 편한 거 같다. 최근 독서량이 적은 것 같아 다시 독서를 시작하려는데 종이책을 사보자니 집에 책이 쌓이고 한번 본 책은 소장할 책이 아니면 또 다시 찾아보진 않았다.
한달에 두권 정도는 보는데 무리가 없지 않을까 싶어 샘 이용권을 구매해서 사용하려고 한다. SAM2 (첫 달 천원) 이벤트로 월 7,000원이나 이번달은 1,000원에 두권을 볼 수 있다.
< 샘 요금제 > 무제한 요금제도 .....
원문 링크 : 교보샘 이북리더기 사용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