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까지 몽글몽글 아이패드 드로잉" 도서를 대출하여 하루 하나씩 그려보고 있다. 학교 다닐 적엔 미술시간에 그리 취미를 가지지 않았는데, 몇십년이 지난 후 다시 그려보니 색다른 느낌이 있다.
조용히 음악 들이며 그림을 그리면 그림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된다. 많은 아이패드 유저들이 사용하는 "프로크리에이트" 앱으로 그림을 그려보고 있다.
앱은 유료이고 가격은 12,000원이나, 한번 구매하면 계속 사용할 수 있으니 많은 사람들이 추천했다. 작업하는 용지 설정이며, 펜 설정, 특히 색상 선택은 아직 경험이 부족한 나에겐 어렵게만 느껴진다.
교재에서 사용하는 색상을 공유해 주어서 기본설정으로 해놓고 사용하고 있다. 1일차 첫 작품 부끄럽지만 하나 그리다 보면 좋아지겠지....
원문 링크 : 아이패드 드로잉 1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