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 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결심하는 일 중 하나가 다이어트, 운동, 영어공부가 아닐까 싶다. 운동은 꾸준히 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므로 상관없는데, 왠지 나도 영어공부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몇년 전 직장 일로 하와이 출장을 간 적이 있다. 그때는 어학공부의 절실함을 느끼고 돌아왔는데,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버렸다.
그래서 올해에는 매일 20~30분씩 이라도 공부하면서 꾸준히 오래 가져가려고 다짐했다. 학생 때는 영어를 발음하고 외국인 앞에서 말하는게 왜 그리 쑥스러웠는지...
지금은 서툴더라도 내 의사를 또박 또박, 몸짓이 아닌 말로 전달해 보고 싶다. 뭐든지 시작이 어렵다고 했다.
이제 시작의 발을 디뎠으니 절반은 시작한게 아닌가. 참..
원래는 교보문고만 사용했는데 .....
원문 링크 : 새해엔 영어공부 시작(도서구매 후 샵백 캐시백도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