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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버릴 수 없는 와이프 생일

 잊어버릴 수 없는 와이프 생일

아내 생일은 설 명절 마지막 날이다. 따라서 매번 잊어버리지 않게 된다.

설 명절 당일 대구에 다녀온 후 다음날 새벽에 집으로 돌아왔다. 아내 생일이라 동네 마트에서 생일 케잌도 사고, 미역국은 조리되어 포장해서 파는 것으로 끓였다.

장모님이 주신 LA 갈비도 굽고 조촐하지만 점심 식사를 준비했다. 계란 후라이와 냉장고에 있는 반찬들도 꺼내서 밑반찬도 구색을 맞췄다.

우리 가족 새해에 모두 건강하고 언제나 행복하게 지내자....

잊어버릴 수 없는 와이프 생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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