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아재인 나에게 아버지는 위의 그림처럼 아빠는 무섭고 엄한 사람이었다. 아마 그 시대 아빠들은 다 그랬지 않을까.
내가 열심히 돈 벌어 가정에 가져다 주면 그걸로 아빠의 노력을 다 한 거라고. 이제 그런 아빠로 남아서는 살아남기 힘들다.
KBS 다큐에서 “남자여, 늙은 남자여”라는 다큐를 방영했다. 난 이런 다큐를 즐겨 보는 편이다.
당신은 나이 들면서 울고 있나요? 울지 않으려면 내가 단순히 돈만 벌어다 주는 기계가 아니라, 아내와 아이들에게 소통하며 함께 살아가는 존재임을 느끼게 해줘야 한다.
OECD 국가 중 대한민국 자살율이 1위인 이유는 나이는 남자의 자살율이 압독적으로 높은게 그 이유라고 한다. 아빠에 대한 당신의 기억은?
자녀가 기억하는 아빠의 모습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나는 퇴근 후.....
원문 링크 : 나이들면서 은퇴 준비와 취미가 필요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