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도 하며 나중에 용돈도 벌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고민하다 보니 아이패드로 캐릭터 디자인을 하여 판매(?)한다든지 하는 형태로 부업도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요즘 부업에 부쩍 관심이 많다. 언제까지 감정노동만 할 수는 없는 노릇이고, 그렇다면 나중에라도 돈이 될 만한 일을 찾아 보는게 요즘 취미이다.
주식 관리, 생활스포츠지도사 자격증 시험 공부하며 노트 대용으로 사용하던 아이패드도 있겠다, 애플펜슬도 구매해 보고 싶었다. 이 펜 하나에 15만원대라니 역시 애플답다 싶지만, 아이패드에 부착하는 것만으로도 충전된다니 애플 기기 간 호환성은 참 편리하다 싶었다.
박스에 펜 하나가 전부다. 그래도 애플 제품 포장박스를 뜯는 기분은 해본 사람만 알 것 같다.
참고로 애플 주식도 58주 정도 가지고 .....
원문 링크 : 애플펜슬2세대 개봉기 (내돈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