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에서 쉬다가 왓아룬뷰 레스토랑을 가기위해 나왔다. 우리는 숙소가 짜오프라야 강변에 있어서 페리를 타고 가기로 했다.
근처의 피어에 가서 Tah Tien 피어로 가면 됐는데, 마침 공사중이라 근처에 다른데 내려서 걸어갔다. 예약은 안했는데, 혹시나 싶어서 수파니가 이팅룸에 가봤다.
워크인은 가능할까 싶어서 가봤는데 어림도 없었다. 창가는 고사하고 뒤쪽 테이블까지 다 차있더라.
방문하고 싶으시다면 꼭꼭 예약하시길. 그래서 방문한 곳은 이글 네스트 바 Eagle Nest Bar.
여기는 살라 아룬Sala Arun 이라는 레지던스와 잇 사이트 스토리 Eat Sight Story 라는 레스토랑이 있는 건물에 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도 서로 소개해주고 있는 걸 봐서는, 주인이 같은 듯.
이글 네스트의 최대 장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