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손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우리 어머님들의 생각을 들어볼까요? 손주양육하는 선배님들의 속마음은 이렇답니다.
"내 손주의 엄마는 바로 나?" 손주가 어릴 때는 분유, 이유식 먹이기, 기저귀 갈기와 같이 일상적 돌봄을 쉬는 시간이 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손주가 좀 더 자라면 어린이집 보내기와 같은 돌봄에서부터 손주와 놀이하고 책 읽어주고 게임도 하는 발달을 책임져야 하는 일들까지, 모두 엄마가 해야 할 모든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손주를 돌볼 때, 그 역할은 더 다양하고 많습니다.
손주 키우면서 직장생활도 놓지 않는 소중한 나의 딸이 잠도 못자고 아둥바둥 거리는 모습이 애처로와서 시작한 손주돌봄입니다. 딸의 육아휴직은 자리없어질까봐 6개월만에 회사로 복귀했고, 벌어오는 월급의 액수만큼 일도 시키는가봅니다.....
원문 링크 : 내 손주의 엄마는 바로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