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사랑니 통증, 꼭 발치 해야 할까?

 사랑니 통증, 꼭 발치 해야 할까?

있는지 없는지 모르다가 갑자기 퉁퉁 붓고 아파와 존재감을 깨닫고 나서야 치과에 가게 되는 사랑니, 과연 뽑는 것이 좋을까요? 그냥 놔두는 것이 좋을까요?

정답은 '상태에 따라 다르다'입니다. 사랑니의 진짜 명칭은 제3대 구치이며, 사랑을 하는 감정과 비슷하다 하여 사랑니라고 이름 붙여졌다고 합니다.

이름이 붙여진 유래는 낭만적이나 실제적으로 통증이 생기거나 발치를 하게 되면 겪는 고통은 낭만적이지 않습니다. 사랑니란?

얼굴의 정중선을 중심으로 제일 첫 번째 앞니부터 8번째 자리에 나게 되는 어금니를 사랑니라고 합니다. 사랑니는 영구치에만 존재하며 청소년기 다른 영구치가 다 맹출을 하고 나서도 한참 뒤인 20대 때 맹출하기도 합니다.

사람에 따라 노년기에 맹출 하는 경우도 있어 맹출시기가 따로 정해져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