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포스팅은 PC 화면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 본 포스팅은 개인적인 생각을 적은 글입니다. 월요일 수업은 과제가 많다는 것을 알고 신청했지만 막상 조별 과제와 함께 개인 과제를 해야 할 시점이 다가오니 부담이 된다.
목요일 수업은 과제가 한 번 줄기는 했지만 그래도 과제는 과제인 만큼 부담이 된다. 금요일 수업은 완전 까먹고 있었는데 금요일 수업도 과제가 있었다.
분명히 나는 MBA 과정인데 과제가 밀려드니 마치 학부 시절로 돌아간 것 같은 착각이 든다. 월용리 수업은 역시나 교수님이 속전속결(速戰速決)로 진도를 나가신다.
지난 시간에 이어 카카오가 어떻게 발전했는지 카카오의 역사와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서 배웠고, 이마켓(e-market)의 특징들에 배우는 시간이었다. 지난 학기 MIS 수업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