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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었던 한 학기가 드디어 끝! KMBA 세 번째 학기(2022학년 1학기) 17주 차 후기

 길었던 한 학기가 드디어 끝! KMBA 세 번째 학기(2022학년 1학기) 17주 차 후기

※ 본 포스팅은 PC 화면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 본 포스팅은 KMBA 해외 필드트립(베트남 호치민) 중에 작성되었습니다. 6/20 月, 다른 조에게는 미안하지만 내 코가 석자라... 오늘은 남은 조들의 발표가 있었다.

하지만 당장 내일이 시험인 관계로 다른 조들의 발표를 듣는 둥 마는 둥하고 태블릿을 열어서 강의 자료를 읽기 바빴다. 그렇지만 내일 시험공부에 온전히 집중할 수가 없었는데 교수님이 이런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서 조별 발표에 대한 평가를 꼭 제출해야만 했기 때문에 발표를 듣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공부를 하는 것도 아니고 애매한 상황이었다. 6/21 火, 기말고사 끝, 그리고 나무위키의 힘!

드디어 이번 학기 마지막 기말고사! 주말에 열심히 준비했어야 했는데 탈이 난 것 때문에(아무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