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포스팅은 PC 화면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9월 12일 월요일, 휴일이라 수업은 없지만 마음 편히 쉴 수 없는 수업 1 추석 대체 휴일로 월요일은 휴강이었지만 수강정정 기간이 끝난 후 발표 조를 구성하는 것 때문에 갑자기 수업 단톡방에서 부족한 인원을 찾기 위해서 카톡이 활발히 오갔다. 조원들을 미리 선점?
해서 다행이었지 아니었다면 분명히 휴강임에도 불구하고 수업을 듣는 것처럼 스트레스를 받을 뻔했다ㅎㅎ 9월 13일 화요일, 수업은 없지만 마음 편히 쉴 수 없는 수업 2 밀린 메일을 다시 읽어 보니 경영전략 수업 첫 시간에 자리에 이름을 적었던 것이 알고 보니 지정좌석이었던 것이다. 혹시 자리 변경이 가능한지 조교에게 문의를 하였는데 수강정정 기간에 드롭하여 빈자리가 있는 경우에는 자리 변경이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