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알게 되는 시기에 돋아난다고 해서 '사랑니'라는 이름이 붙은 이 치아는 구강 제일 안쪽에서 생깁니다. 10대 후반에 사랑니가 나는 사람이 있는 반면 20대 중후반에도 사랑니가 나오기도 하는데요. 정상적인 사랑니는 굳이 발치할 필요가 없으나 양치하기 어렵기 때문에 충치 예방을 위해 미리 뽑기도 합니다.
한편, 치아가 날 공간이 충분하지 않은 경우 매복된 형태로 발생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잇몸이 붓거나 통증, 심하면 두통 등의 증상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사랑니가 난 부위의 상태에 따라 시간은 상이합니다. 매복 사랑니의 경우 약 1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1.
발치 후 피가 완전히 멎도록 2시간 이상 거즈를 물고 있어야 합니다. 이때 발생한 피와 침은 삼켜도 괜찮습니다. 2.
붓기가 심한 경우 볼과 턱쪽.....
원문 링크 : 사랑니 발치 후 주의사항 10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