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짝사랑이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

 짝사랑이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

나쁜 것을 없애버린다고 해서 좋은 것이 생기지는 않는다. 없어진 자리는 빈 공간으로 남는다.

돈 때문에 억지로 해야 하는 일을 줄이는 것이 최종 목표는 아닌 것이다. 더 잘 사는 것, 그리고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이다.

팀 페리스 著, 273P 이란 책으로 유명한 팀 페리스는 앞서 디지털 노마드 시대의 지침서라 할 만한 라는 책을 통해 유명해졌다. 어느덧 출간된 지 10년이 지났고, 책에서 소개하는 실전 팁이 영어를 사용하는 미국인 맞춤형이란 점이 이 책의 한계인지 모른다.

그렇다 하더라도 이 책은 인생을 사는 지혜, 더 적합해보이는 표현으로 '기세(氣勢)'에 대해 생각할 만한 거리를 던져준다. 특히 이러한 거리들은 시간이 지나 돌아보더라도 여전히 유효하다.

'나쁜 것을 없애버린다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