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이렇게 명랑하십니까?' 기자가 물었다.
"스물한 살 때 나는 기대치가 0이 됐습니다. 이후로는 모든 게 보너스지요."
(스티븐 호킹) 월스트리트저널(WSJ) 기자 출신 모건 하우절(Morgan Housel)이 쓴 에 소개된 내용이다. 지난 2004년 가 고(故) 스티븐 호킹(Stephen Hawking) 박사를 인터뷰했던 내용이라고 한다.
세계적인 물리학자였던 호킹 박사는 잘 알려졌듯이 21살 때 운동신경세포병에 걸려 온몸이 마비되고 급기야 말조차도 할 수 없게 됐다. 위에 소개된 발언은 당시 호킹 박사가 컴퓨터를 통해 비전문가들에게 자신의 책을 팔게 된 것에 대해 기쁘다고 말하자 기자가 '늘 이렇게 명랑하느냐'고 질문한 데 대한 대답이다.
비교 시점이 되는 과거(보통 1년)의 경제지표가 나빠서 현.....
원문 링크 : 행복한 인생을 위한 '기저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