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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트리트먼트 머릿결 탈바꿈한 친구가 알려준 찐제품

 올리브영 트리트먼트 머릿결 탈바꿈한 친구가 알려준 찐제품

(반말주의) 일단, 나는 평소에 린스도 귀찮아서 잘 안하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머리를 감고 나면 항상 뻑뻑..

근데 그런 내가 지금은 하루도 빠짐없이 올리브영 트리트먼트로 모발 관리를 해주고 있다. 이런 변화는 다 나의 10년지기 친구 B 덕분이다.

중학생 때부터 봐온 B는 염색과 파마를 밥먹듯이 했다. 그래서 늘 머릿결이 푸석푸석..

한눈에 봐도 쟤는 머릿결이 참 안좋다는 생각을 들게 했다. 근데 그런 B가 어느새부턴가 머릿결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예민한 눈초리로 나는 B에게 물었다. 나 : 너 요즘 헤어 클리닉 같은 거 받아?

머릿결이 왜 이렇게 좋아졌어? B : 아니 그런거 돈아까워ㅋㅋ 나 요즘 트리트먼트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그게 좀 괜찮은 거 같아.

요즘 머릿결 좋다는 말 되게 많이 들어!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