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밤새 안녕하셨나요? 해냥이가 오늘은 이태원 데이트 코스로 추천하고 싶은 보일링크랩앤쉬림프 방문 후기를 들고 왔어요.
이곳은 해외파 친구의 소개로 가게 된 곳인데요. 친구가 미국에서 정말 맛있게 먹었던 음식을 이태원에서도 맛볼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기대감에 부푼 마음을 안고 도착한 곳이 바로 여기! 저희가 이곳을 찾았을 때는 저녁 6시 조금 안 됐던 것 같은데요.
손님이 1명도 없어서 전체 실내 공간샷을 찍기에 아주 좋았어요. 통유리창이 나있어서 시원하게 탁 트인 느낌 정말 좋지 않나요?
해가 긴 여름이라 6시인데도 대낮처럼 밝더랬죠. 저희는 꽃게콤보에 코로나 맥주 2병을 주문했어요.
밖이 너무 환해서 술 마실 생각이 없었지만 친구가 Corona(8,000원)랑 먹으면 최고라고 거듭 강조하길래 .....
원문 링크 : 이태원 데이트 코스 아쉬운대로 만족한 보일링크랩앤쉬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