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밤새 안녕하셨나요? 해냥이가 오늘은 지지난 일요일 저녁 홍콩 친구와 함께 찾은 건대 샤브샤브 테이스티마켓 후기를 들고 왔어요.
저에겐 특별한 외국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는 한국을 정말 좋아해서 홍콩을 떠나 서울에 자취방을 얻어 생활하고 있어요. 그 모습이 너무 대단하기도 하고 또 한편으론 안쓰럽다는 생각이 들어서 따뜻한 저녁을 대접해주고 싶더라구요.
저희는 일요일 저녁 시간대에 예약을 하고 방문했어요. 손님들이 좀 있더라는!
테이블 간격이 적당하고 공간도 넓은 편이라 답답한 느낌이 별로 안 들었던 거 같아요. 엇!
근데 이제 보니 바닥이 3D같네요. (건대 샤브샤브 샐러드바 모습) 뒷짐을 지고 어슬렁어슬렁 둘러보니 은근 이런저런 메뉴가 많더라구요.
맛있는 냄새에 연신 콧구멍을 벌렁거리며 설레는 마.....
원문 링크 : 건대 샤브샤브 기분 좋게 먹지는 못했던 테이스티마켓!